글검색결과 [백안시] : 2

  1. 2008/08/11 meta의 미투데이 - 2008년 8월 11일
  2. 2008/08/10 meta의 미투데이 - 2008년 8월 10일
  • 평소에 대화 잘 오가던 사람이 갑자기 마주쳐도 못 본 척 지나가길래 내가 뭔가 잘못했나 싶더니 나 말고도 몇 명이나 그런 경우를 겪었더라. 무슨 고등학교 교실도 아니고, 권한을 가진 사람이 자기가 좋아하거나 뭔가 얻을 수 있는 사람들만 상대하는 게 좋게 보이지 않는다.(인간관계 변화 백안시 무시 타인 실망)2008-08-10 10:33:32
  • 뉴스만 보면 전국이 올림픽에 열광하는 것 같은데 정작 내 주변은 조용하네.(news olympics sports 한국 사회 열광)2008-08-10 17:22:02
  • 점차 어둠이 깔리는 거리…… 그냥 이대로 끝없이 달렸으면……(bus 저녁 어둠 거리 이동 me2wibro)2008-08-10 20:03:52
  • KongregateFacebook에도 진출해버렸으니, 더 많은 사람들이 웹 게임에 중독되겠구나.(kongregate internet web game videogame flash facebook sns service application platform 진출 중독)2008-08-11 02:39:13
  • “Eeeevah!” ……내 바로 뒤에서 상영시간 내내 “~가 ~했어” “~는 나쁜 애야” 하며 떠드는 모자만 아니었으면 『월-E』 관람이 더 좋은 기억으로 남았을 거야.(wall-e animation 영화 disney pixar 관람 기억 영화관 소음 manner 공중도덕 무개념)2008-08-11 03:23:23
  • µtorrent 버전 1.8이 나왔다. 아이콘이 바뀐 것이 가장 눈에 띄네.(µtorrent bittorrent p2p software version update icon 변경)2008-08-11 03:26:11

이 글은 meta님의 2008년 8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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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1 04:30 2008/08/11 04:30
  • 주말 아침은 졸려.(주말 아침 졸음)2008-08-09 10:36:58
  • 영어 단어는 보다 보면 그게 그거 같다고……(영어 단어 공부 english vocabulary 암기 기억 혼동 me2wibro)2008-08-09 18:10:42
  • 자기 멋대로 사람을 못 본 척 무시하기 시작하고 타인의 실명을 거론하며 비난을 퍼부으면서, 정작 다른 사람들에게는 “누군가는 '악역'을 해야 한다”고 변명하다니…… 누가 언제 악역을 맡아 달라고 했나?(인간관계 백안시 무시 타인 실명 거론 비난 악역 변명 착각 실망 무개념)2008-08-10 00:51:27

이 글은 meta님의 2008년 8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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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0 04:30 2008/08/10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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