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의 미투데이 - 2008년 11월 12일
미투데이 | 2008/11/13 00:30
- 한 번 읽으면 자동으로 폭파되는 메모·쪽지를 작성할 수 있는 웹사이트 두 곳: Privnote, KickNotes. 2008-11-12 01:36:59
- 비슷한 웹사이트로 SDMessage도 있는데, 255자 이내의 용량 제한이 있네. 2008-11-12 01:48:47
- 한편 sPaste는 특정한 비밀번호를 공유하고 있는 사람만 메시지 내용을 읽을 수 있는 서비스로, 데이터가 암호화되며 서버에 30일간만 유지된다. 2008-11-12 01:52:41
- Keyvault는 Privnote와 유사한데, 데이터가 48시간 동안 유지되며 읽은 사람이 바로 삭제를 선택할 수도 있다. 2008-11-12 01:56:46
- 토큰 이천 개를 가지고 있다는 전설의 사나이. 2008-11-12 02:20:09
- “경제학의 관점이 시장과 그 확장에 있고 정치학의 관점이 국가와 정치적 안정성의 보장에 있다면 사회학의 관점은 시민 사회와 사회적인 것의 옹호에 있다. 시장의 횡포와 국가의 압제가 만연하는 시대에 사회학은 인류의 권익을 수호해야 한다.” - M. Burawoy 2008-11-12 02:29:00
- 은별 님이 보내주신 음반, 잘 듣겠습니다. 2008-11-12 11:31:08
- “한없이 서서 기다리는 것은 의자와 긴 책상 위의 시 몇 행. 나는 씌어지지 않은 마지막 몇 행으로 왔다갔다 하였는가? 기다려다오. 너희가 차갑게 불러세울 때까지 서울을 향해 창을 높이 내놓고 살아 있으리라.”(p. 64) 2008-11-12 11:50:41
- “사람들은 인터넷 공간이 커뮤니케이션 채널로서 가지는 속성을 이용하며, 혹은 그 제약하에 대화를 나누는 것이지 인터넷이 사람들을 어떻게 변화시킨다고 볼 수는 없다.”(156쪽; 김은미, 「인터넷 정치토론의 질서」 中) 2008-11-12 21:19:02
- “오로지 소수의 조문들로 구성된 엄격한 규칙이 깨져서 자유법의 충만함이 모든 개별적인 사건에 대해 그에 합당한 규칙을 제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장하는 곳, 즉 자유(Freiheit)가 있는 곳에서만 정의가 존재한다.”(75쪽) 2008-11-12 21: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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