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meta님의 2008년 11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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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4 00:30 2008/11/04 00:30
  • “Risk becomes the conduit through which markets become linked.” - Peter Levin(금융 경제 자본 주식 신용 화폐 선물 시장 위험 risk 연결 관계 levin 생각)2008-10-06 22:34:45
  • 서버 에러……(미투데이 server error me2google me2photo)2008-10-07 01:35:30

  • “과학자는 상기된 얼굴로 쥐벼룩의 뒷다리……를 절단했다. '뛰어!' 그러나 가엾은 쥐벼룩은 꼼짝도 하지 않는다. ……과학자는 심각한 얼굴로 그의 연구노트에 이렇게 적었다. '쥐벼룩은 다리를 모두 떼어내면 귀머거리가 됨.'” ('쥐벼룩의 우화' 中)(쥐벼룩 우화 문제 원인 분석 오류 humor)2008-10-07 02:16:35
  • 컴퓨터 천국에서는 인텔이 관리를, 애플이 디자인과 구성을, MS가 마케팅을, IBM이 고객지원을, 게이트웨이가 가격 책정을 한다. 컴퓨터 지옥에서는 애플이 관리를, MS가 디자인과 구성을, IBM이 마케팅을, 게이트웨이가 고객지원을, 인텔이 가격 책정을 한다.(intel apple microsoft ibm gateway 관리 management design marketing 고객지원 support 가격 정보 기술 산업 기업 특징 천국 지옥 heaven hell parody humor)2008-10-07 02:28:04
  • 어쩌면 스카이프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는 전화 회사들이 아니라 닌텐도될지도 모르며, 애플 아이튠스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는 음반 회사들이 아니라 마이스페이스나 페이스북일지도 모른다.(skype 전화 시장 경쟁 기업 nintendo wii apple itunes 음반 음악 판매 sns internet web service myspace facebook)2008-10-07 03:41:55
  • 파리나 모기 같은 날벌레는 별로 신경 쓰이지 않는데, 예고 없이 나타나는 바퀴나 꼽등이 같은 벌레들에는 순간 기겁할 수밖에…… (전자는 살려둬도 후자는 반드시 사살)(벌레 곤충 해충 파리 모기 바퀴 꼽등이 혐오 공포)2008-10-07 03:44:43

이 글은 meta님의 2008년 10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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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7 04:30 2008/10/07 04:30

이 글은 meta님의 2008년 8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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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3 04:30 2008/08/13 04:30
  • 평소에 대화 잘 오가던 사람이 갑자기 마주쳐도 못 본 척 지나가길래 내가 뭔가 잘못했나 싶더니 나 말고도 몇 명이나 그런 경우를 겪었더라. 무슨 고등학교 교실도 아니고, 권한을 가진 사람이 자기가 좋아하거나 뭔가 얻을 수 있는 사람들만 상대하는 게 좋게 보이지 않는다.(인간관계 변화 백안시 무시 타인 실망)2008-08-10 10:33:32
  • 뉴스만 보면 전국이 올림픽에 열광하는 것 같은데 정작 내 주변은 조용하네.(news olympics sports 한국 사회 열광)2008-08-10 17:22:02
  • 점차 어둠이 깔리는 거리…… 그냥 이대로 끝없이 달렸으면……(bus 저녁 어둠 거리 이동 me2wibro)2008-08-10 20:03:52
  • KongregateFacebook에도 진출해버렸으니, 더 많은 사람들이 웹 게임에 중독되겠구나.(kongregate internet web game videogame flash facebook sns service application platform 진출 중독)2008-08-11 02:39:13
  • “Eeeevah!” ……내 바로 뒤에서 상영시간 내내 “~가 ~했어” “~는 나쁜 애야” 하며 떠드는 모자만 아니었으면 『월-E』 관람이 더 좋은 기억으로 남았을 거야.(wall-e animation 영화 disney pixar 관람 기억 영화관 소음 manner 공중도덕 무개념)2008-08-11 03:23:23
  • µtorrent 버전 1.8이 나왔다. 아이콘이 바뀐 것이 가장 눈에 띄네.(µtorrent bittorrent p2p software version update icon 변경)2008-08-11 03:26:11

이 글은 meta님의 2008년 8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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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1 04:30 2008/08/11 04:30
  • 까르보나라와 그릴드 햄버거.(학교 점심 식사 the_kitchen 음식 hamburger pasta me2photo)2008-07-24 14:12:04

  • 연구실 자리 추첨 때문에 몇 달째 안 보이던 사람들까지 하나둘씩 학교에 나타났다. 정도만 다르지, 마치 이산가족 상봉 현장 같네.(학교 대학 연구실 자리 추첨 상봉 만남 me2wibro)2008-07-24 15:25:03
  • 자신감이 사라지니까 말이 많아진다. 마치 속에 들어있는 불안을 게워내야 하기라도 한 것처럼……(자신 자신감 불안 마음 상태 me2wibro)2008-07-24 16:37:40
  • 결국 태평양을 건너 내 책상까지 날아온 . (내가 주문할 때보다 가격이 훨씬 낮아졌네.)(solove 책 서적 privacy 정보 개인정보 권리 인권 결정 정보자기결정권 me2wibro)2008-07-24 16:44:16
  • '사이버 모욕죄'처럼 불필요한 항목을 신설할 궁리나 하고 있으니, 정부가 정말 할 일 없어 한가한가 보다? 인터넷이 그렇게 '더러운 공간'이면 그냥 접속 자체를 불법화하든지……(모욕 명예훼손 법 처벌 실명제 internet 한국 정치 사회 규제 정부 역할 접속 차단 금지 무개념 me2wibro)2008-07-24 16:58:46
  • 웹에 소개된지 1년 반이 넘어, Kongregate는 게임계의 YouTube로 성장하고 있는 듯…… (물론 아직 NewgroundsArmor Games에 비해 많이 뒤처져 있다.)(kongregate armor_games newgrounds game flash videogame community youtube internet web service 성장 참여 me2wibro)2008-07-24 17:08:10
  • 마이스페이스는 2003년, 플릭커페이스북은 2004년, 유튜브는 2005년, 트위터는 2006년 문을 열었지만, 불과 몇 년 지나지 않아 이제는 인터넷에 없으면 이상하리만큼 대중적인 서비스가 되었다. 그 다음의 '대박'은 어디에 있을까?(internet web service sns myspace flickr facebook youtube twitter 시간 확산 성공 me2wibro)2008-07-24 17:18:42
  • 마음에 무엇인가 응어리 진 것이 있는데 말로 표현하기조차 어려울 때에는 일단 음악을 들어줘야 한다.(마음 심리 문제 무게 말 언어 표현 어려움 음악 me2wibro)2008-07-24 17:20:28
  • 월요일까지 『제국』 일부 발제해야 하는데 큰일이다. 읽으면 읽을수록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책 서적 제국 seminar negri hardt 자율주의 marxism 철학 사회 과학 권력 자본주의 정치 경제 분석 발제 독해 어려움 me2wibro)2008-07-24 17:27:25
  • 여담인데, 알라딘 검색창에 '제국'을 넣어도 저 책이 검색 결과에 나오지 않더라. 무슨 조화인지……(알라딘 aladdin 검색 책 서적 negri hardt me2wibro)2008-07-24 17:28:33
  • 이러다 몇 년 가지도 않아 비표준 기술 때문에 한국에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사업 하기 힘들다, 해외와 호환되는 서비스가 없다고 너도나도 아우성 칠 광경이 뻔히 보이는데……(internet web 기술 표준 application 한국 호환성 compatibility microsoft internet_explorer mozilla firefox opera apple safari browser software me2wibro)2008-07-24 17:33:59
  • 십여 년 전에 들었던 음악을 요즈음 들어 다시 들으면 느낌이 다르다. 그저 앙칼지게 날카로운 느낌이기만 했던 음악이 사실 이렇게 진솔하고 예민한 구석을 담고 있었다니……(음악 느낌 시간 세월 감정 me2wibro)2008-07-24 17:38:15
  • 나 자신이 원하는 것이 아무 의미 없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믿어야 한다.(자신 욕망 의미 믿음 me2wibro)2008-07-25 00:01:25

이 글은 meta님의 2008년 7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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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5 04:30 2008/07/25 04:30

이 글은 meta님의 2008년 7월 8일에서 2008년 7월 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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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0 01:29 2008/07/20 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