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의 미투데이 - 2008년 11월 28일
미투데이 | 2008/11/29 00:30
- 아는 친구가 1년 전에 월 2만7천원씩 24개월 할부로(즉, 총 64만8천원) 구입한 휴대전화가 있는데 지금 중고장터에서 같은 모델 공기계가 6만원에 팔린다. 2008-11-28 01:48:51
- “의무교육만 받으면 세상 돌아가는 것 대충은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대학에 가고 대학원에 가서 특정 분야에 대한 공부를 전문적으로 해,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된 사람은 의무교육만 받은 사람도 이해할 수 있도록 세상 돌아가는 것을 설명해야 할 의무가 있다는 얘기다.” 2008-11-28 12:03:10
- 강남역에서의 칵테일 한 잔. 2008-11-28 23:28:19
- 미니노트북(넷북) 시장이 팽창하고 있고 가격이 가까운 미래에 99달러까지 도달할 수 있으리라는 긍정적 전망 속에서도 정작 인텔은 넷북이 생각보다 중요한 제품이 되지는 못할 것이라는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08-11-28 23:45:52
- “꿈을 잃은 사람에게 아무런 희망이 없듯, 이상주의가 사라진 사회, 모든 사람이 '불가능한 것'에 대한 생각을 중단한 사회, 모든 사람이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해 보이는 것에만 집착하는 사회엔 아무런 희망이 없다.” - 김규항 2008-11-28 23:56:19
이 글은 meta님의 2008년 11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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