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rcle" by Rob Pettit. ⓒ 2008 Rob Pettit.
Rob Pettit이라는 예술가가 폐기된 휴대전화 5,000여 대를 모아서 만든 설치작품 중 하나이다. 자세한 내용은 그의 웹사이트를 참고해야 하겠지만, '하이테크 쓰레기'가 되어 버린 휴대전화 단말기들로 이루어진 거대한 '소용돌이'는 빠른 속도로 질주하는 기술이 남겨놓는 '소비와 폐기의 악순환'에 심각한 의문을 던지는 듯 하다. 오는 4월 10일부터 미국 보스턴에서 전시회를 연다고.
